고양종합운동장 E석·W석 시야

측면 스탠드는 이 공연장에서 편차가 가장 큰 구역입니다. 무대에 가장 가까운 블록이 약 50m, 무대 반대편 코너가 약 132m로 2.6배 차이가 납니다. 층보다 호 위치가 훨씬 크게 작용합니다 — 같은 2층 안에서 무대측과 코너의 차이가, 같은 호 위치의 2층과 3층 차이보다 큽니다.

가까운 대신 각도를 냅니다. 22개 구역 중 17개가 강한 측면 이상으로 판정되고, 무대에 가까운 블록일수록 그 각도가 커집니다. 무대를 비스듬히 보게 되므로 무대 안쪽 연출이나 반대편 끝은 일부 가려질 수 있습니다.

동측과 서측은 구조가 대칭입니다. 같은 호 위치라면 E석과 W석의 거리·각도는 계산상 사실상 같습니다. 다만 구역 번호가 어느 쪽 끝부터 붙는지는 공연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번호로 위치를 짐작하지 말고 예매한 공연의 좌석배치도에서 확인하세요.

위치

  • 60m 미만
  • 60–100m
  • 100–150m
  • 150m 이상

각도와 구역 순서는 실제 배치를 따르고, 띠의 두께는 층을 구분하려고 그린 도식입니다.

옆에서 본 시선
눈높이 9.2m무대스크린내 자리앞사람

세로는 실척이고 가로는 압축했습니다. 거리감이 아니라 시선이 무엇에 막히는지를 읽는 그림입니다.

  • 스크린까지 약 58~63 m · 맨눈 판독 양호
  • 돌출 무대 끝까지는 약 64~70 m입니다. 예시 배치 기준입니다.
  • 앞사람이 일어서면 무대 바닥은 가려집니다. 남는 것은 무대 위 아티스트와 스크린입니다.
  • 앞사람이 일어서면 스크린 아래쪽도 함께 가려집니다.
관람 조건
관람 상태
앞사람 상태

해질녘 하늘 아래 계단식 관중석과 막재 지붕, 트랙, 관중이 들어찬 경기장 보울, 조명 받은 무대와 LED 화면, 그리고 전경의 가까운 관객이 그려진 그림입니다.

E6 · 동측 2층 · 13열. 무대까지 약 55–61 m. 왼쪽 측면. 맨눈 식별 보통.

경기장 고정 구조 기반 · 무대와 플로어는 대표 예시

드래그로 둘러보기 · 두 손가락으로 확대 · 방향키로 시선 이동 · Home으로 초기화

내 좌석에서 보는 공연장

구역별 무대 거리 한눈에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 대표 콘서트 배치(돌출 무대) 기준 · 착석 · 추정값

구역 앞열 중간 뒷열 정면성
106–117 111–122 116–128 약한 측면
94–104 100–110 105–116 약한 측면
83–92 90–99 96–106 강한 측면
73–80 80–88 87–96 강한 측면
61–67 69–76 77–85 강한 측면
47–52 55–61 63–70 측면
49–54 57–62 65–71 측면
65–71 72–80 80–88 강한 측면
78–86 85–93 91–101 강한 측면
91–100 96–106 102–113 강한 측면
105–116 110–121 115–127 약한 측면
111–123 118–130 125–138 약한 측면
98–109 106–117 114–126 강한 측면
87–96 95–105 104–115 강한 측면
76–84 85–94 95–105 강한 측면
64–71 75–83 86–95 측면
51–57 62–68 73–81 측면
53–58 63–70 75–82 측면
68–75 78–86 89–98 강한 측면
82–90 90–100 100–110 강한 측면
95–105 103–113 111–123 강한 측면
110–121 117–128 124–137 약한 측면

거리는 무대 중앙까지 추정 범위(m)이며, 이 구역의 모든 블록을 담았습니다. 플로어 배치와 무대 위치는 공연마다 달라 예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E석과 W석 중 어디가 낫나요?

거리와 각도만 보면 사실상 같습니다. 동측과 서측 스탠드는 구조가 대칭이라 같은 호 위치의 두 구역은 계산상 거의 동일한 값이 나옵니다. 차이가 생기는 것은 무대가 한쪽으로 치우친 공연이거나, 스피커 타워·중계 카메라가 한쪽만 가리는 경우입니다.

무대에 가까운 측면 자리가 좋은가요?

목적에 따라 갈립니다. 무대측 블록은 약 50m로 스탠드에서 가장 가깝지만 측면 각도도 가장 큽니다. 아티스트를 가까이 보는 것이 목적이면 유리하고, 무대 연출 전체를 보려면 각도가 완만한 쪽이 낫습니다.

2층과 3층 중 어디를 고를까요?

같은 호 위치라면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이 공연장에서 거리를 결정하는 것은 층이 아니라 무대에서 몇 도 떨어져 앉느냐입니다. 3층은 시야가 트이는 대신 경사가 가파르고, 상단 일부는 난간이 시야에 걸릴 수 있습니다.